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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6-13 13:35
하반기 주택시장 전망 정부-민간 시각차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4,372  
재정부 “회복세 본격화”- 주산연 “거래 감소 우려”



하반기 부동산 시장 전망을 놓고 정부와 민간의 시각차가 두드러지고 있다.

 정부는 4.1 대책 효과가 지속돼 하반기 부동산시장 회복속도가 빨라질 것이라는 진단을 내놓은 반면, 민간연구소와 시장 전문가들은 정책 효과가 하반기까지 이어지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현재 수도권 아파트 매매값이 2주연속 하락하는 등 실제 시장 상황이 여의치 않아 정부가 너무 낙관적인 전망을 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우선 정부의 부동산시장 전망은 장밋빛이다. 기획재정부는 지난 11일 발표한 ‘주택종합대책 추진현황 및 주택시장 동향’ 보고서에서 “4월말에 세제감면 기준이 확정됐고 후속조치가 지속적으로 추진될 예정인 점 등을 감안할 때 하반기에는 대책의 효과가 본격화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조원동 청와대 경제수석도 지난 11일 새누리당 초선의원모임 초청특강에서“부동산 가격이 더 이상 떨어지지는 않을 것이라는 기대감 형성됐다”고 진단했다.

 하지만 현재 시장 상황과 민간연구소의 하반기 시장전망은 밝지 않다. 12일 주택산업연구원이 발표한 ‘2013년 하반기 주택시장 전망’에 따르면 4.1 부동산 대책의 영향으로 거래는 소폭 회복되었으나, 정책효과가 하반기까지 이어지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다. 오히려 취득세 감면 종료와 함께 거래감소가 우려된다는 지적이다.

 시장 상황도 그리 낙관적이지 못하다. 4.1 대책 발표이후 두달도 못돼 재건축을 비롯해 수도권 아파트 시세가 하락세로 돌아선 가운데, 취득세 감면을 연장하지 않겠다는 정부 입장까지 나오자 2주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한상준기자 newsp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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